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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수록 심각해지는 영국의 청소년범죄

Author
주영한국교육원
Date
19:10 11 Apr 2007
Views
25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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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폭력관련 통계에서 본 심각성 (The Times 인용)
- 169개 (런던지역에서 활동중인 청소년 갱 조직 숫자)
- 69명 (2005년 총기에 의해 사망한 10대, 1997-1998년 2년간 35명 사망과 비교)
- 29% (칼을 가지고 다닌적이 있다고 말한 런던의 학생 비율)
- 25% (강도, 폭력범죄에 연루된 14-17세 남학생의 비율)
- 76명 (2006년 총기 사망사고에 연루된 20세 이하의 청소년 수, 2003년 31명)
- 5명중 1명 (16세 청소년 중 칼로 누군가를 공격한 적이 있다고 말한 비율)

○ 최근의 청소년 사건 (총기, 칼에 의한 사망 및 중상)
- 무명 16세(06.11, 총기중상, 런던)
- Liam Melvin 17세(06,12, 에딘버러, 칼, 사망)
- Easton Nicol 15세(06.12, 킬마노크, 칼, 중상)
- 무명 16세(06.12, Stratford, 총기, 사망)
- Stephen Boachie 17세(01.01, Dagenham, 칼, 사망)
- Jevon Henry 18세(01.24, 런던, 칼, 사망)
- James Ford 16세(02.03, 런던, 총, 사망)
- Dale Little 15세(02.04, Hampshire, 칼, 사망)
- Michael Dosunmu 15세(02.06, 런던, 총, 사망)
- Darren Bradshaw 17세(02.10, 리즈, 칼, 사망)
- Billy Cox 15세(02.14, 런던, 총, 사망)
- Odwayne Barnes 16세(03.05, 버밍엄, 칼, 사망)
- Kodjo Yenga 16세(03.15, 런던, 칼, 중상)
- Adam Regis 15세(03.19, 런던, 칼, 중상)
- Lewis Singleton 17세(03.31, Southhamton, 폭행사망)
- Paul Erhahon 14세(04.07, 런던, 칼, 사망)
- Steve Mafolabomi 15세(04.07, 런던, 칼, 중상)

○ 청소년 폭력범죄에 무감각(?) 해지는 현상
- 2003년 14세 학생이 칼에 찔려 사망했을 당시 영국전역과 영연방 나라들까지 큰 충격파, 교원단체에서 학교의 안전 대책 촉구, 학부모단체의 폭력방지 캠패인 등 집단 행동, 신문의 1면을 장식한 이 사건에 대해 CNN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(미국과 비교하여)

- 지난 2개월간 6건의 사건에도 영국민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조용

○ 청소년범죄에 무감각해진건가, 흑인이라서인가?
- 대부분의 사건이 흑인사회를 중심으로 발생
- 흑인사회의 문제로 돌려버리는 영국민의 태도(?)

○ 출처 (The Times, 07.04.11)